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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 '에코과학', 클린에어엑스포 참가로 산소공급기 '산소컨' 선보여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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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에코과학(대표 김양기)이 2019 클린에어엑스포에 참가해 그들의 대표작 중 하나인 산소컨을 선보여 참관객들을 집중시켰다.

산소컨이란 산소 컨디셔너의 준말로 실내 공간에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나 오염된 공기는 정화해주는 기기를 뜻한다. 현대인의 90%가 밀폐된 환경 속에서 심각한 산소결핍을 겪기에 그만큼 산소컨을 향한 수요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그 중 포터블 산소컨은 세계 최초로 개발된 자가운정 실내공기 리사이클 시스템을 적용한 공기 정화기다. 포터블 산소컨은 이산화탄소를 총 2단계의 여과 과정을 거쳐 90%에 달하는 고농도 산소로 전환시키며 이 과정에서 포름알데히드나 암모니아 같은 유해가스 역시 여과한다.

또한 산소컨 미니는 크기가 너비 9.5cm에 높이 15.9cm에 불과해 어디서에나 휴대가 가능한 편리함이 장점인 산소 발생기다. 산소컨 미니는 고체산소팩을 통해 산소를 공급하며 이와 동시에 음이온도 발쌩시켜 삼림욕 효과를 누리게도 해준다.

에코과학이 참가한 2019 클린에어엑스포는 지난 2월20일부터 2월24일까지 5일 동안 킨텍스에서 열린 미세먼지등 고이오염 문제를 없애기는 종합 솔류션의 한마당이었다. 부제는 미세먼지 특별대전 및 굿에어시티이며 2019 미세먼지 대응 국제 컨퍼런스도 열려 전 세계의 미세먼지 해결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시간이었다.

에코과학은 헬스케어 분야의 신기원인 산소 시장을 선두하는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회사이다. 공기청정 산소 여과기 시스템을 주로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다양한 크기와 용도의 산소컨은 물론 산소캡슐까지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에코과학 관계자는 "전시회가 열리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미세먼지가 겁이나 환기조차 시키지 못한 채 이산화탄소가 가득한 실내공간에서 힘겹게 생활하는 중"이라며 "클린에어엑스포에서 산소컨의 필요성을 적극 어필한 결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에코과학의 산소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